1.5T MRI

 1.5테슬라 MRI 장비
인의병원에서 일반적인 건강검진, 척추나 관절
문제를 진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가장 대중화
정밀한 영상 구성이 가능
0.5T, 0.7T, 1.0T MRI 장비에 비해
본원 장비는 추후 업그레이드
가능하며 3D 구현도 가능
MRI(자기공명영상)이란 강한 자기장 내에 
위치 시킨 동물에게 라디오파를 전사해서,
반향 되는 전자기파를 측정하여 영상을 얻는
진단 검사로 특별한 약물 없이도
고해상도의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MRI는 X-ray처럼 이온화(전리) 방사선이
아니므로 동물에게 무해하며, 동물의 자세변화
없이 원하는 방향에 따라 영상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뇌와 척수를 영상화 하는데 특화되어
있기에 신경계 검사에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MRI는 자기공명영상 기법으로 강한 자기장을

이용해 동물의 몸을 영상화 해줍니다.

방사선 이용하는 CT와 비교, 방사선 피폭에 대한

걱정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보통 반려동물은 사람처럼 “가만히 계세요”라는

말에 오랜 시간 가만히 누워 있지 않기 때문에

반려동물의 CT와 MRI 촬영은 전신마취 하에

진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또 MRI는 자기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MRI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이 만일 마이크로칩

같은 금속성 이식물을 삽입하고 있다면 그 부위의

영상화가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촬영하려는 부위 주변에 마이크로칩이

있다면 제거하고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MRI는 신경계 조직의 영상화가 매우 잘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뇌 및 척수의 염증이나 경색,

디스크질환, 종양 등의 변화가 CT와 비교해

매우 잘 구분되어져 있습니다.

 

현재까지 의료 및 수의계에서 신경계를 영상화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비침습적 검사방법이다.

경련, 사지마비 등 신경계 질환이 의심되는

반려동물의 증상 개선 및 치료를 위해

신경계의 영상학적 평가가 필요할 때는 MRI

촬영이 유용한 검사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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